팍스넷·크로스 월렛으로 비자·마스터카드 3500조원 핀테크시장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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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크로스 월렛으로 비자·마스터카드 3500조원 핀테크시장에 도전장
  • 민현기 기자
  • 승인 2019.06.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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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팍스 김태철 대표 (왼쪽)와 오스틴 킴 크립테리운 공동창업자겸 COO가 MOU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출처 비트팍스)

블록체인이 차세대 보안 기술로 떠오르면서 지난 50년간 3500조원에 달하는 핀테크 시장에 군림 하고 있는 비자(VISA)·마스터카드(MasterCard)에 한 단계 더 진화한 블록체인 기술로 팍스넷이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팍스넷의 100% 블록체인 자회사 비트팍스가 영국계 글로벌 핀테크 기업 크립테리움(Crypterium)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로 제작된 탈 중앙화 e지갑인 “크로스월렛”(CROSS Wallet)을 7월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팍스 관계자는 “크로스월렛”(CROSS Wallet)의 결제, 환전, 구매, 송금, 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결제 서비스의 경우 유니온페이와 협업 중인 크립테리움(Crypterium)와의 제휴를 통해 세계 174개국에서 고객의 코인을 실 생활에서 사용 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계 글로벌 핀테크 기업 크립테리움(Crypterium)은 세계최초로 1세대 블록체인 플렛폼 비트코인 결제 가능한 카드를 발급 했으며, 세계 어떤 ATM기에서도 현금화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 크립테리움(Crypterium)은 2013년 설립 되었으며 최초로 QR스캔 결제 시스템 개발을 했으며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ICO를 진행한 회사로 손꼽힌다.

팍스넷의 비트팍스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크로스체인” (CROSSCHAIN) 플랫폼은 1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인 비트코인, 2세대 플랫폼인 이더리움, 3세대 플랫폼인 넴 및 향후 차세대 플랫폼을 서로 연결하여 혁신적인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 서비스 확장성이 무한한 블록체인 플렛폼이다.

“크로스월렛”(CROSS Wallet)을 이용해 비자·마스터 카드가 기술 협업으로 진행되는 블록체인의 결재 시스템을 이용할 시 2021년 양사의 순이익 율이 각각 비자 13조, 마스터카드 7조 일 때에 총 20조 중 1%를 영업이익으로 포지션 할 예정이다.

만약, 팍스넷이 세계 최초 100프로 블록체인 기반의 완벽한 탈 중앙화 메신저 쉬(Shh)에 블록체인 기반의 세계최초 이종간 메인넷을 연결하는 크로스월렛을 쉬(Shh) 메신저에 탑재 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시장 파괴력을 가질 것이란 게 업계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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