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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수페타시스 창립 30주년 행사에 참여한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 ㈜이수 황엽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2번째), 이수페타시스 서영준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5번째).

◎1989년 PCB(인쇄회로기판) 전문 제조업체로 출발… 고다층 PCB 시장 선두 지위 확보
◎김상범 회장, “지난 30년처럼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계속해주길 당부 드린다”

이수그룹(회장 김상범) 계열사 이수페타시스(대표이사 서영준, 007660)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14일 자사 공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는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을 비롯해 ㈜이수 황엽 대표이사 등 이수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이수페타시스 서영준 대표이사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내부행사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김상범 회장은 창립 30주년 축사를 통해 “30년 전 단면 PCB로 시작하여 초고다층 PCB로 전문화 하면서 전세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우리의 고객이 되었다”며,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 드리고, 지난 30년처럼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상 시상을 비롯해, 사업파트 별 우수한 성과를 보여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수기능상 등의 각종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수페타시스는 1989년부터 PCB(인쇄회로기판) 제조 및 공급을 시작하며 대한민국 IT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현재 통신장비, 서버?스토리지, 우주항공, 슈퍼컴퓨터에 사용되는 고품질 MLB PCB(고다층 인쇄회로기판) 제품을 주력 삼아 전 세계 IT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성능?고집적?고효율 IT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차세대 초고다층 PCB(18층 이상) 시장에서도 선두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5G 네트워크장비 및 96층 반도체 검사 장비용 PCB까지 제품을 다각화 해 나가고 있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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