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 브라운스톤 현장 방문 … 발로 뛰는 ‘현장 경영’ 강화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이 이수건설 ‘브라운스톤 하이포레’ 공사 현장 방문 모습.

◎ 내년 준공 앞둔 이수건설 ‘브라운스톤 하이포레’ 방문 … 직원들과 적극 스킨십
◎ “현장에 답 있다” … 국내외 사업장 달려가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이 계열사 이수건설의 현장 경영에 나섰다.

김상범 회장은 지난 26일,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위치한 이수건설 ‘브라운스톤 하이포레’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상황 전반에 걸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김상범 회장은 그간의 공사기간 동안 무사고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김상범 회장은 “분양 당시 폭발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만큼, 입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거듭 강조 드리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남은 공사 기간 매 순간 사소한 부분들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년 3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브라운스톤 하이포레’는 지하 3층~지상 27층의 6개동 아파트 5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사 이수건설은 지난 2017년 ‘브라운스톤 하이포레’의 분양 당시 178: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분양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김상범 회장은 해외 현장 경영에도 힘써오고 있다. 이번 달 계열사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시찰에도 나서는 등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직접 현장의 의견을 듣겠다는 계획이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저작권자 © 뉴스큐레이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