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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다크에덴M' 12세 이용가 출시 … 연령층 확대 공략

코스닥 상장사 엔터메이트(대표 박세철, 206400)가 서비스하고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가 개발한 모바일 ‘다크에덴M’이 26일 12세 이용가 서비스를 추가 오픈했다.

회사 측은 정식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매출 순위 3위까지 올라섰던 '다크에덴M'의 이용자 층을 확대하고, 더욱 광범위한 연령층의 유입을 통해 최근 업데이트 한 신규 게임 콘텐츠 등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다크에덴M' 12세 이용가 서비스는 두 종족 간 무한전쟁 컨텐츠는 동일하게 적용했지만,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정식 서비스 이후 추가 출시되는 만큼, 뒤늦게 합류한 유저들을 위해 레벨40(1차 승직)까지 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경험치 이벤트를 비롯해, 던전을 완료하면 특별한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던전'도 신규 콘텐츠로 등장했다.

엔터메이트 박세철 대표이사는 “기존 특징인 무한 종족 전쟁은 그대로 유지해 다크에덴M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추가 오픈으로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이 다크에덴M의 재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크에덴M’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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