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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다크에덴M, 최고매출 5순위권 진입… 재무구조 개선에 탄력”

코스닥 상장사 엔터메이트(206400)의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둔 ‘다크에덴M’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5위권에 진입했다.

엔터메이트는 ‘다크에덴M’이 프리오픈 돌입 5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다크에덴M’은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엔터메이트의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던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자 수가 120만명에 육박했고, CBT(Closed Beta Test) 기간 중에는 수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접속자 폭주 이슈로 서버 증설에 나서기도 했다.

엔터메이트 관계자는 “하반기 기대작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고, 보다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더 반영하기 위해 가진 프리오픈 기간 중 이미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권에 진입했다”며 “하반기 재무구조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난 2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추가 오픈한 ‘다크에덴M’은 프리오픈 기간을 마치고, 내일 (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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