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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웍스 "연결기준 3분기 매출 91.2억원 … 영업익 2.7억원 흑자경영"

• 올 해부터 연결재무 첫 반영 … 지난 해 대비 전격 턴어라운드

IT 솔루션업체 솔트웍스(230980, 대표 김기호)가 연결기준 3분기 매출 91억2천만원, 영업이익 2억7천만원으로 흑자경영을 이어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억원으로 역시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지난 해 정밀부품 설계 및 생산 전문기업 KAT와 VR기반 영상시스템 및 시뮬레이터장비 개발 업체 한국미디어테크(KMT)를 인수한 솔트웍스는, 올 해부터 자회사 실적을 포함한 연결재무 반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미 지난 1분기부터 연결기준 매출, 영업이익 등은 별도기준 재무로 책정됐던 지난 해 연간 실적을 크게 상회하며 전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지속해오고 있다.

올 해 3분기 연결기준 솔트웍스의 누적 매출액은 302억9천만원으로 지난 해 연간 매출액 45억6천만원 대비 6배 이상을 넘어섰다. 8억2천만원을 기록한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총 영업이익 보다 50배 이상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억7천만원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솔트웍스 관계자는 "올 해부터 자회사 연결재무 반영이 시작되면서 매 분기 높은 실적 성장세는 물론, 전반에 걸쳐 재무건전성이 나타나고 있다"며 "연결실적 반영을 바탕으로 매 분기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올 해 남은 기간 안정적인 사업 및 신기술 검토 등을 바탕으로 실적 확대는 물론,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써갈 것"이라고 전했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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