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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모바일 대작 ‘다크에덴M’ 27일 사전 오픈
’다크에덴M’ 이미지. 슬레이어(좌), 뱀파이어(우)

엔터메이트가 서비스 하고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가 온라인 ‘다크에덴’ 원작으로 개발한 다크에덴M은 올 하반기 기대 모바일 MMORPG 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27일 사전 오픈에 돌입한다.

엔터메이트(206400)는 ‘다크에덴M’이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CBT(Closed Beta Test)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7일 사전 오픈, 28일 프리 오픈을 거친 뒤 내달 4일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크에덴M’은 CBT 기간 기존 2개 서버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를 6개로 증설하기도 하는 등 하반기 게임시장의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 매김 중이다.

현재 사전예약 수는 120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CBT 이후 서버 안정화에 힘쓰는 것을 시작으로 종족간 PVP 밸런스 개선, 재화 및 장비 의견 수렴, 사용자 편의 최우선 UI 구성 등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엔터메이트 관계자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오픈 및 프리 오픈 일정까지 그간 유저 의견들이 적극 반영된 개선점들을 다시 한번 유저들에게 피드백 받고, 한층 완벽한 정식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며 “유저 친화 다크에덴M을 지향한 만큼, 유저 중심으로 최적화된 환경과 안정화된 서비스를 갖춰 최고의 서비스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크에덴M’ 공식 카페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민현기 기자  ycpark@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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