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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1위 영화제작사 MD픽쳐스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상장 주관 맡아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현지 영화제작사인 MD픽쳐스의 대표 주관사로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 상장을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증권이 담당하는 올해 세번째 IPO 주관업무다.

인도네시아 IDX에 상장된 MD픽쳐스는 인도네시아 1위 영화제작사이다. 2017년 기준 10개 영화를 제작하여 개봉하였으며, 총 7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2017년도 인도네시아 로컬 영화 기준, 최다 제작 및 최대 관객수 동원 기록이다. 또한 계열사 MD Entertainment는 한국드라마 ‘마이걸’을 수입하여 인도네시아에 방영하는 등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콘텐츠 관련 기업이다.

공모가는 210루피아, 공모규모는 약 20억주, 한화 기준 약 330억원 규모로 상장과 함께 50% 상승해 거래를 시작했다.

NH투자증권 김정호 경영전략본부장은 “NH코린도증권은 한국 본사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동남아시장에서의 증권업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6월 이후 꾸준한 IPO 대표주관사 수행으로, 한국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IB 영역에서도 의미 있는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방지 기자  shchoi@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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