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티엔에스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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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티엔에스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
  • 이방지 기자
  • 승인 2018.06.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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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간(5월28일∼6월1일) 5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5개 기업은 명성티엔에스, 디지캡, 진셀팜, 옵티팜, 에치에프알(하나금융7호기업인수목적)이다.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체인 명성티엔에스는 2차전지 분리막 제조설비, 디스플레이용 생산설비 등을 생산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646억원, 순이익 59억원을 올렸다.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디지캡은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방송용 솔루션을 개발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이번에 KB증권의 주관하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지난해 163억원의 매출액과 2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화장품 개발 및 판매업체인 진셀팜도 NH투자증권 주관하에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선다. 지난해 9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 옵티팜 역시 NH투자증권을 상장주간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에치에프알은 하나금융7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준비 중이다. 에치에프알은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974억원, 3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장주간사는 하나금융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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