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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암호화 가상화폐 '위드코인', 국제 거래소 '코인젤' 상장
(사진제공: 엘림 블록체인)

엘림블록체인R&D연구센터가 27일 암호화 가상화폐 위드코인(WTHC: With Truly and Honest Coin) 플랫폼을 국내 거래소 ‘코인이즈’와 국제 거래소 ‘코인첼’에 론칭했다.

‘위드코인’은 대한민국 기술로 탄생한 블록체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 등록된 첫 번째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위드코인 플랫폼은 기존 블록체인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화폐로서의 기능만으로 개발된 블록체인이다. 가상화폐 중 가장 빠른 1초 이하의 전송 속도로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암호화 가상화폐를 생성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전기가 소비되는 기존 GPU 채굴 방식을 벗어나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진화하는 탈 중앙형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전자지갑을 제공하여 스마트폰은 물론 PC(Windows, Mac, Linux, Unix)의 모든 운영체제 및 미래의 운영체제에서도 위드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위드코인은 막강한 POW 방식을 사용하고 위드코인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진 안정적인 x-13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를 재 코딩하여 CPU 전용 채굴 방식으로 개발되었다. 또한 ADML(Architecture Description Markup Language)은 표현력을 확장하면서도 계약의 안전하고 정확한 실행을 지원할 수 있는 결정 가능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엘림블록체인R&D연구센터는 위드코인은 기존의 다양한 암호화 가상화폐에 내재된 기술상, 운영상의 문제를 극복하고 POW 제도 및 발행 계획인 권력의 중앙 집중화를 억제했다며, 스스로 진화하는 가상 암호화 가상화폐 플랫폼 개발 및 위드코인의 거래 이체 수수료 등의 수입금은 세계 복지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및 전 세계에 위드코인이 국제 통용 암호화 가상화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인이즈는 주식 분석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한 경력자들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국내 거래소로, 코인첼은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에 동시 국제 및 로컬 거래소 오픈을 한 국내에서 출발하는 첫 번째 국제 거래소다.

전민아 기자  mhj@newsc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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